| [기획 3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전국 청소년의 끼와 꿈을 순천에서 만난다 순천에서 8년, 전국 규모 3년의 축제 운영 경험…온라인 가예선부터 전국예선·본선까지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
| 2026년 10월 05일(월)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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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정순이 기자 = 전국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또래 청소년들과 문화예술로 교류하는 「2026 제4회 대한민국 K-청소년 KKI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7일 전남 순천에서 열린다.
청소년상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순천시, 순천교육지원청, 청암대학교, 순천시체육회, ㈜아이오, ㈜신한이엔에스, 더헤윰웨딩홀, 참사랑장학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7일 순천 청암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순천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으로 확장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
이번 페스티벌을 주최·주관하는 청소년상상위원회는 그동안 순천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끼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의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특히 순천시 청소년 끼 페스티벌을 비롯한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를 약 8년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참여와 공연, 경연,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축적해 왔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을 전국 규모로 3년간 개최·운영하면서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참가자 모집과 예선·본선, 심사, 시상 등 대회 운영 경험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행사는 지역 청소년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 17개 시·도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지역에서 청소년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에서 출발해 이를 전국 무대로 연결하고,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전국 어디서나 참여
이번 대회는 지역과 거리에 관계없이 전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음원 가예선 → 현장 전국예선 → 본선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가예선을 통해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먼저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가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순천에서 열리는 현장 전국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도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적 여건이나 이동거리 때문에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 경연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에게도 자신의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참가신청도 스마트폰 QR코드로 간편하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에서 참가 분야와 신청 방법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참가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끼
이번 페스티벌은 실용음악을 비롯해 K-POP·스트릿댄스, 국악·판소리,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창작무용, 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는 것은 물론, 전국에서 모인 또래 청소년들과 서로의 공연을 보고 경험을 공유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교류의 시간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수상자를 가리는 경연을 넘어 청소년의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예술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며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는 성장의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역에서 발견한 끼를 대한민국의 미래 문화예술 인재로”
청소년상상위원회는 그동안 축적해 온 지역 및 전국 단위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더욱 체계적인 전국 청소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능 발견 → 역량 강화 → 문화예술 교류 → 전국예선 → 본선 → 진로 성장으로 이어지는 청소년 성장 기반을 마련해 문화예술 활동과 진로교육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청소년상상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순천 지역에서 오랜 기간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해 왔으며, 최근 3년간은 전국 규모의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전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시켜 왔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순천에서 시작된 청소년들의 작은 끼가 대한민국의 무대로 이어지는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7일 순천 청암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전국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만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온라인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페이지를 통해 참가 방법과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상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순천시, 순천교육지원청, 청암대학교, 순천시체육회, ㈜아이오, ㈜신한이엔에스, 더헤윰웨딩홀, 참사랑장학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7일 순천 청암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순천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으로 확장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
이번 페스티벌을 주최·주관하는 청소년상상위원회는 그동안 순천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끼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의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특히 순천시 청소년 끼 페스티벌을 비롯한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를 약 8년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참여와 공연, 경연,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축적해 왔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을 전국 규모로 3년간 개최·운영하면서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참가자 모집과 예선·본선, 심사, 시상 등 대회 운영 경험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행사는 지역 청소년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 17개 시·도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지역에서 청소년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에서 출발해 이를 전국 무대로 연결하고,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전국 어디서나 참여
이번 대회는 지역과 거리에 관계없이 전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음원 가예선 → 현장 전국예선 → 본선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가예선을 통해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먼저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가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순천에서 열리는 현장 전국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도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적 여건이나 이동거리 때문에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 경연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에게도 자신의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참가신청도 스마트폰 QR코드로 간편하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에서 참가 분야와 신청 방법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참가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끼
이번 페스티벌은 실용음악을 비롯해 K-POP·스트릿댄스, 국악·판소리,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창작무용, 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는 것은 물론, 전국에서 모인 또래 청소년들과 서로의 공연을 보고 경험을 공유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교류의 시간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수상자를 가리는 경연을 넘어 청소년의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예술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며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는 성장의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역에서 발견한 끼를 대한민국의 미래 문화예술 인재로”
청소년상상위원회는 그동안 축적해 온 지역 및 전국 단위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더욱 체계적인 전국 청소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능 발견 → 역량 강화 → 문화예술 교류 → 전국예선 → 본선 → 진로 성장으로 이어지는 청소년 성장 기반을 마련해 문화예술 활동과 진로교육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청소년상상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순천 지역에서 오랜 기간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해 왔으며, 최근 3년간은 전국 규모의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전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시켜 왔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순천에서 시작된 청소년들의 작은 끼가 대한민국의 무대로 이어지는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7일 순천 청암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전국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만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온라인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페이지를 통해 참가 방법과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