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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2
청암대학교, 안경광학과 지역특화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인‘노안 검안 및 처방 마이스터 과정’개강

청암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박성종 교수)에서는 산업체 현장의 안경사 및 관련 산업체 재직자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따른 노안 검안 및 처방을 위한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10주 과정의 ‘노안 검안 및 처방 마이스터 과정’을 개강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3년 11월 09일(목) 22:36
[청암대학교/교육]문근미 기자 =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 안경광학과에서는 교육부의 2023년 ECO-City HiVE사업 일환으로 산업체 현장의 안경사 및 관련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노안 검안 및 처방 마이스터 과정’을 ECO-City HiVE사업 단장과 학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하였다.

최근 초고령화 시대에 따른 노안 인구의 급속한 증가가 타시도에 비해 심각한 전라남도와 순천시의 특성에 따라 노안에 검사 및 처방에 대한 직무 향상 교육의 필요성이 산업체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이에 따라 청암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박성종 교수)에서는 산업체 현장의 안경사 및 관련 산업체 재직자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따른 노안 검안 및 처방을 위한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10주 과정의 ‘노안 검안 및 처방 마이스터 과정’을 개강하게 되었다.

ECO-City HiVE사업은 청암대학교와 순천시, 순천제일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기구(HiVE 1유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3년 4월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간 총 40억원(국비 36억원, 시비 4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사업으로 학령인구 감소, 지역소멸 등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의 특화분야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노안 검안 및 처방 마이스터 과정’을 운영하는 청암대학교 안경광학과는 2021학년부터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인가받아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벤처동아리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옵티커스(이석주 지도교수) 및 VISION 동아리 운영(이철우 지도교수), 전라남도 보건의료서비스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운영(박성종 지도교수), 연합봉사단 운영(박혜정 지도교수) 등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안과전문병원 취업을 위한 현장실무능력이 뛰어난 전문안경사 배출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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