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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학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 체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순천, 광양과 경남 하동에 지역별 특성에 맞춘 테마와 비전을 통하여 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의 계기가 되어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람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4년 05월 27일(월) 15:26
[청암대학교/교육]문근미 기자 =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지난 5월 24일 청암관 1층 대회의실에서 김성홍 총장직무대행과 송상락 청장을 포함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산학협력 교육기관 운영에 따른 학생지원 및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학생의 취업과 현장실습에 관한 상호협력 및 지원, 전문인력 및 교수진의 상호 교류, 시설 및 실험․실습 장비의 공동 활용, 공동기술 개발, 애로기술 자문 및 기술이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해를 거듭할수록 심화되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인재양성에 노력할 것이며, 향후에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송상락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순천, 광양과 경남 하동에 지역별 특성에 맞춘 테마와 비전을 통하여 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의 계기가 되어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사회 고용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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