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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삼산중학교, “순천·광양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 및 범죄예방” 봉사활동 실시

- 순천삼산중학교 3학년 강ㅇ현 학생 외 13명과 함께 활동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4년 11월 15일(금) 19:29
[사회/순천]정순이 기자 = 청소년상상위원회(대회장 이상대)는 지난 11월10일(일) 순천삼산중학교 강ㅇ현 학생 외 13명과 함께 순천·광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 및 범죄예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청소년 유해환경”이란 전국 24세 미만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해 매체물, 유해 약물, 유해물건, 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 폭력·확대를 말한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상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행사이며, 지난 6월부터 11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행사가 운영됐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TV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건강한 성장을 방해하는 유해환경을 이제는 청소년 스스로가 지켜나가는 자세로 자발적인 움직임이 확산 되도록 노력에 동참하고 또 체계적인 범죄 예방 조직관리 등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했다.

아울러 순천지역은 조례호수공원, 오천동 공원, 신대 공원을 대상으로 했고, 광양지역은 마동저수지, 와우생태 호수공원, 서천체육공원을 대상으로 몰카 스캔엑스 몰래카메라 무선탐지기, 초소형 카메라 색출프로 몰카 탐지기, 불법촬영 적외선 카메라 렌즈감지기 등을 이용해 여자·남자화장실을 탐지했으나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이후 11월22일(금)에 “여수·순천·보성 평화통일 역사자원 체험 탐방”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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