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암대학교, ‘청암 이음 축제’와 취업박람회로 지역·청년 잇다 청소년의 재능 발굴과 진로 성장, 대학의 교육 역량이 이어지는 지역상생 모델 구축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
| 2026년 10월 05일(월) 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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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정순이 기자 =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와 학생들의 취업·진로를 지원하는 취업박람회를 같은 날 개최하며 지역사회와 청년의 미래를 연결하는 대학의 역할을 보여줬다.
청암대학교는 지난 10월 1일 대학 운동장과 특설무대 일원에서 ‘2026 청암 이음 축제’를 개최했다. ‘청춘을 잇다, 지역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참여했다.
건강·뷰티·안전·반려동물 관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자신들의 전공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민들은 대학의 교육·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같은 날 열린 ‘2026년 취업박람회’에서는 학생들에게 기업과 채용정보를 접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문화와 지역상생을 넘어 학생들의 취업과 미래까지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성홍 청암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은 “학생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에너지를 얻어 지역의 일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청암대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의 길을 이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건강·취업·진로 분야를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청소년과 대학생, 지역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상상위원회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등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과도 연계해 청소년의 재능 발굴과 진로 성장, 대학의 교육 역량이 이어지는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청암대학교는 지난 10월 1일 대학 운동장과 특설무대 일원에서 ‘2026 청암 이음 축제’를 개최했다. ‘청춘을 잇다, 지역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참여했다.
건강·뷰티·안전·반려동물 관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자신들의 전공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민들은 대학의 교육·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같은 날 열린 ‘2026년 취업박람회’에서는 학생들에게 기업과 채용정보를 접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문화와 지역상생을 넘어 학생들의 취업과 미래까지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성홍 청암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은 “학생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에너지를 얻어 지역의 일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청암대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의 길을 이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건강·취업·진로 분야를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청소년과 대학생, 지역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상상위원회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등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과도 연계해 청소년의 재능 발굴과 진로 성장, 대학의 교육 역량이 이어지는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6.10.06




















